| 제목 | 중증장애아동을 위한 임상동작법 트레이너 연수캠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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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3-06-03 15:07 |
| 조회수 | 1,6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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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 방송 <embed src="http://www.jejuchangam.or.kr/changam_kctv.avi" autostart="false"> KCTV 뉴스 방송 <embed src="http://www.jejuchangam.or.kr/changam_kctv2.avi" autostart="false"> KCTV 6mm 시청자세상 중증장애아동을 위한 임상동작법 연수캠프가 8월 13일부터 8월 19일까지 6박7일간 창암재활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임상동작법 연수캠프는 일본 및 도외 각 지역에서 와주신 SV(동작법지도자),통역, 스탭 11명을 비롯하여 트레이너(사회복지사 및 장애아동교육기관교사) 22명,트레이니(장애아동) 22명, 보호자 및 도우미 22명, 행사진행 자원봉사자 11명, 직원10명 등100여명이 합숙을 하며 심도있게 진행되었습니다. 일주일간 안전과 변화를 목표로 진행되는 가운데 우리 아동들이 임상을 통해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트레이너들이 재활의 의지를 심어주기 위한 노력을 하였습니다. 1997년부터 공주대학교를 중심으로 한국임상동작학회에서 일본재활심리학회와 공동으로 매년 하계, 동계 임상동작법연수캠프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 각 지부를 설립함은 물론 2박 3일의 단기캠프가 년 4~5회, 각 지역의 월례회는 10여 군데서 활발하게 진행되어 전문가를 양성해나가고 있습니다. 임상동작훈련 캠프는 임상동작법 전문가 양성을 위한 수련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전문가의 진단과 체계적인 임상동작훈련 실시를 통하여 장애아동의 심리적 재활을 돕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타지역에서는 장애전담 어린이집이나 특수학교, 각종 치료교육센타에서 임상동작법 트레이너 자격증 소지자를 채용하여 장애가족이 별도의 치료비용을 부담하지 않고도 장애아동의 교육현장에서 질높은 치료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지리적 여건 또는 전문가의 부재 등 여러가지 여건상 이런 전문가 양성을 위한 자리 마련이 쉽지 않습니다. 이번 연수캠프를 시작으로 제주도에서도 임상동작법 트레이너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사회복지사 및 치료교육현장의 교사들에게 기회를 주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2007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테마기획사업에 선정되어 두번의 연수캠프 중 하계캠프를 마쳤는데 캠프에 참여한 트레이너, 부모, 자원봉사자, 취재진 등 기타 많은 방문객들이 제주지역에서 직접적인 재활훈련 전문가 과정을 진행한다는 것에 상당히 고무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앞으로 일회성으로 그치지 말고 지속적으로 지원이 이루어져 많은 전문가를 배출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강도있게 표출하였습니다. 이는 곧 제주지역사회에 장애인, 교육 재활에 대한 의욕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장애인 생활시설인 창암재활원에서 개최된 연수캠프가 임상동작학회가 주최하는 공주 캠프 못지 않게 완벽하게 진행되었다는 한국임상동작학회의 평가를 받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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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1 | 임상동작법_연수캠프_소감문.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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