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차 임상동작법 연수캠프 개최 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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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3-06-03 15:07 |
| 조회수 | 1,786 | ||
| 내용 |
▶ 2007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테마기획사업
** 임상동작법 연수캠프 * ☐ 사업명 : 중증장애아동의 재활을 위한 사회복지사의 임상동작법 트레이너 양성 집중교육 ☐ 일시 - 제 1 차 : 2007년 8월 13일(월) ~ 8월 19일(일) - 제 2 차 : 2007년 12월 8일(토) ~ 12월 14일(금) ☐ 주최 : 창암재활원, 한국임상동작학회 ☐ 예산 : 30,720,000원 ☐ 연수내용 임상동작법은 1960년대 일본에서 창작된 장애인의 재활을 위한 기법이며 공주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에서 1997년 8월부터 ‘일본재활심리학회’와 국제 협력캠프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장애유형(뇌병변, 자폐성장애, 지적장애 등)에 적용되는 동작훈련기법은 이완, 긴장을 조절할 수 있는 동작의 개선은 물론 그와 동시에 몸의 움직임을 통해 심적인 활동의 개선 및 상호작용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2차에 걸쳐 실시된 임상동작법 연수캠프는 일본 및 도외 각 지역에서 와 주신 SV(동작법 훈련 지도교수), 통역, 스탭 10명을 비롯하여 트레이너(사회복지사 및 장애아동 교육기관 교사) 20명, 트레이니(장애아동) 20명, 보호자 및 자원봉사자 25명, 창암재활원 직원10명 등 90여명이 6박 7일 동안 합숙을 하며 진행하였다. ☐ 기대효과 연수자들은 이론과 실기연수를 통해 기본을 익히고 SV로부터 일대일로 재활 훈련기법을 지도 받았으며 조회, 식사관찰, 대인관계· 사회성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집단요법 등의 프로그램에 임하면서 한 달 이상의 임상체험 효과를 가져왔다. 트레이너들은 임상에 들어가기 전 실기연수를 통해 장애아동의 자세를 직접 취해보고 긴장도를 경험하면서 장애아동을 깊이 이해하게 되고 이완시키는 방법 등을 터득해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원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또한 창암재활원이 중증장애인 시설인 것을 감안하면 이동거리가 짧고 편의시설 및 생활환경이 잘 되어 있고 전 직원이 합심하여 캠프가 원활하게 진행이 되도록 도왔다는 점에서 참여자에게 연수효과의 극대화를 가져왔다. 연수 후 중증장애인시설의 사회복지사들은 근육이 심하게 강직되어 있는 장애아동을 24시간 돌보는 현장에서 연수 받은 내용들을 적용하여 전문성을 키우는 새로운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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