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한끼 투어 프로그램에서 홍익 돈까스 식당에 다녀왔어요. 이용자들이 먹고싶은 메뉴를 직접 선택하여 방문한 식당에서 키오스크로 주문도 해보았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한라수목원을 방문해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푸릇푸릇한 봄의 기운을 느끼고 왔어요.